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센이 마녀언니를 만나러 가오나시와 같이 열차를 타고 가던 도중에 나오는 장면
열차가 도착하고 많은 승객들이 출구로 내려가고 있지만
저 소녀만 승강장에서 계속 머무르면서 떠나는 열차를 향해 쭉 지켜보고 있어서 문제(?)가 된 장면
이웃집 토토로의 사츠키 혹은 반딧불의 묘의 후시코의 혼령이라는 썰이 있다.

이런 썰도 있지만 괴담은 괴담일 뿐!
출처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소녀 - 공포/미스테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306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