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ㅜ

치느님 |2014.04.05 21:10
조회 77 |추천 0
안녕하세요 용인에사는 녀자입니다
폰으로쓰는거라 띄어쓰기잘못되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이제 음슴체로..
나는 사귄지200일 넘은 남자친구가있음 물론저도 처음에는 너무좋아서사귄거고 남친생각만해도 웃음이나고설레고 그랬음 근데 남친만나기전에 혼자엄청좋아했던 남자애가한명있었음.진짜 남친좋아할때랑 비교도안될정도로 심하게 짝사랑했음.좋아해도내가고등학교를올라와서얼굴도못보고시간이 지나다보니깐 그애는예전에혼자좋아했던애로남게되었음.근데 그애가 내가2학년으로있는 학교1학년으로 올라온거임??그리고우리반과 걔반이 다른학년이어도 한층에1.2학년같이있는 그런구조인거임..그리하여 마주보고있는형태..그리고 걔반의뒷문과 ㅇ우리반의앞문대각선으로 있어서 맨뒷자리사람이랑 맨앞자리사람은 서로이주잘볼수가있음..근데 내가맨앞자리고 걔가뒷자리인거임..아니뭐이런경우가다있나싶어 제일친한 친구한테 다얘기했더니 얼굴도볼수있고 좋은거아니냐며 남친도있는데 내가신경쓰는게더이상하다고하는거임.물론 그렇슴.남친도있는내가 걔를 의식하는게 나쁜년인거앎.그렇지만 내가진짜 심하게좋아했던애라면 남친이있다해도 약간은 신경쓰일구있다고생각함..뭐하튼 그때가 또여름이어서 반문들을 활~짝열어놓고수업함.걔는 나랑 매일학원도같이다니고 중학교도같은곳나오고 그랬음.그리고중요한 한가지는 얼마전에 교실문으로 복도를보다가 걔링친구들이랑눈이마주쳐서 후다닥문을닫고숨어서 다시봤는데 걔친구들이 오~그때니가말한누나??이러는거임ㅠ근데걔는 실실쪼개도있고..그래서 걔가내이름까진아니더라도내얼굴정도는 알거라생각함.걔랑계속 마주치고 남친보다더만나서그런지 남친보다 걔를더생각하게됬음..그래서 지금은 남친보다 그애가 더좋음..진짜 내가 나쁜년이다싶음.남친은 아직도 나를많이챙겨주고이뻐해주는데 내가한눈파는거같아 남친한테도 많이미안함..그런데 미안한건 그남자애를좋아하는마음보다많이없는가봄..어떻게하면좋을지 댓글부탁드리겠음....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감사의뜻으로 민석이투척.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