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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살다가 얼마못살거같애여

짜증대마왕 |2014.04.05 23:10
조회 2,399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두달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조금 나이든 새댁ㅋㅋ 서른 중반이 넘엇구요 신랑과 사귄지 약 한달만에 결혼얘기 나왓구요 일년만에 결혼햇어여.



근데 문제는 결혼하고나서 한창 신혼인 이때에 싸움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잘못하는거 같긴한데 머가 잘못인지 모르겟어요ㅜㅜ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데 이유는 저의 짜증 때문입니다

짜증을 안낼려고해도 신랑이 하는 행동마다 짜증이나서 신랑한테 짜증을 냅니다

그럼 신랑도 잘 못참고 화를 냅니다 이래서 매일 싸웁니다

특히 요즘은 애기를 빨리갖고싶은데 말로는 빨리갖고싶다고 하면서 행동은 전혀안그래여 하늘을 봐야 별을따는데 일주일에 한번할까말까 애기 갖기 싫은건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화해는 금방하긴하는데 계속해서 똑같이 반복되다보니 지치네요 내가 결혼을 넘 서둘럿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기서빨리 멈춰야하나 생각도 듭니다



제가 짜증안부리는 수밖에 없는건지 짜증안내는 방법이 잇는지 해결이 안돼서 올려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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