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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걸리겟다 폰팔이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1살 대학생이에용
진짜 매번 지나가면서 글보기만햇엇는데 이렇게 글쓸줄은몰랏써요ㅠㅎ 제목대로 폰때문에 암걸리기 일보직전이라 글을써요.. 하 저어떻게해야할까요? (트롤들이 더빡치긴함ㅋ 제발 브론즈 트롤들이 사라지길!!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2월초에 노트3가 하루동안 지원을 많이한날이 있었어요 제 친구가 핸드폰가게에서 일해서 한번바꾼적이잇엇는데 바꾸고얼마되진않앗지만 동생이바꾼다고해서 알아보고잇다고 친구한테 연락해둿엇거든요
근데 그날에 친구가 연락이와서 지원마니하니까 지금 얼른바꾸라고하더라구요 70이상해준다고해서 아빠도 흔쾌히 허락하시고 해서 저랑동생 둘다바꿧습니다
제가 좀 멀리잇어서 친구가 핸드폰을 개통해서 보내줫어요 lg가좋아서 쓰고잇엇는데 kt로 바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야 지원금이나간다고.. 그러려니햇죠
그런데 나중에보니 전 위약금얘기도 가입비얘기도 듣지못햇는데 폰요금에 다청구가됫더라구요 지금까지 폰바꾸면서 안내봣거든요.. 그래서친구에게 얘기하니까 당연히 내야지 라고하더라구요..
일단 그거까진괜찮앗어요 폰산지 2주쯤 제가 친구집에서 늦게자서 저녘이되야 일어낫어요 근데 친구한테 급하다고 연락이왓더라구요 전화햇더니 아빠 민증을 칼라로 팩스로 보내주던가 와서 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집에서 그가게가 좀 멀어요 그리고 아빠랑 같이잇지도않고 늦엇는데 어떻게가냐고 햇죠.. 동생한테 연락해보지그랫냐고 햇는데 저만기다리고잇엇다내요... 하.. 그래서 저는 저대로 아빠랑동생에게 화를냇어요 난못가니까 갓다오라고 근데 다들 일이잇고 학교에잇고 그러니 다들 답답하죠.... 그래서 제동생이 그가게 직원언니한테 전화해서 죄송한데 오늘 못보낼것같다 (그때가 금욜이엇어요) 월욜날 근처가게가서 팩스로보내겟다 라고햇더니 알앗다고 햇답니다 근데 친구가 저한테 늦게보내서 차감 30만원이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동생이 그럼 폰 환불하겟다고햇더니 그럼 자기들이 15부담하고 너는 15차감을한다고 말을한거에요.. 일단친구니까 싸우기도그렇고해서 일단끊고 거기사장님께전화해서 다설명을햇습니다
그랫더니 막웃으시면서 아~ 제가 알아보고 차감 안되게 해드릴께요 그러시더라구요 그말만믿고 저는 그후로 한달을기다렷습니다. 근데 3월말 돈이들어와야하는데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햇더니 안받으시내요.. 문자로 연락달라고하니 그제야 전화주시면서 자기가 돈이없어서 대출을받아야한다고 조금만더 기다려달라고 그러더라구요ㅠㅠㅜㅠㅠㅠ
아스트레스 후.. 참자하고 기다렷어요 계속피하시더라구요.. 진짜남자친구까지 동원해서 겨우받앗어요 그런데.. 15만원차감하고 주셧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저는 사장님만 믿고 기다렷는데 이게모냐고 햇더니 보내준대요 좀만더 기다려달래요 그래서 기다렷죠 근데 또연락이 없으세요 그래서 전화햇더니 안받으시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집전화로햇더니 바로받길래ㅋ 어이없엇지만 달라고하니 이번주내로 주겟다 그러셔서 마지막으로 믿고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 하.. 연락두절 그래서 누가이기나해보자하고 계속전화를 걸었어요 50통정도? 남자친구가 그만하라해서 저도짜증나서 멈추고 잇엇는데 문자한통이 오더라구요 애기가 입원중이라 통화가힘들다고 월요일에 연락주겟다고 아 진짜 더는못참겟더라구요
그래서 입원한건 안타까운데 입금하는거 어려운거아니고 병원에서 하기힘드신거아니잖아요 약속은 사장님이하셧는데 연락한통안주는거 애기때문에 그랫다면 이해는해요 그치만 최소한 잠깐받기라도하셔서 말씀을해주셔야죠 그냥 전오늘 안으로 받아야겟어요 진짜 저도힘들고 스트레스받아요 이렇게 연락드리는거 라고 햇더니 또답이없으시더라구요 전화두안받고..ㅋ
결국 폭발 월욜날 엘지랑 소비자고발에 전화하겟다라고 문자보내놧어요
근데 몇시간후 친구에게전화가오더라구요 사장님한테 들엇는데 먼소리하냐고지금 차감된다고 그렇게말햇지않냐고 위약금도 그땐 당연히 내야된다고하더니 어제는 갑자기 요번에 생긴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아 진짜 난억울하다 안되면 안된다하지 그사장님은 왜 준다고 계속기다리라고 질질끌고 연락도안해주고 그러냐고 왜사기치는기분 들게하냐고 햇더니 자기들도 밑지는 장사는할수없다고 차감 어쩔수없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제일화난말은 어차피 너 2주지나서 환불도안되ㅋ

...........진심으로 기분이너무나쁘더라구요 저어떻해야할까요ㅠ 아빠는계속 그런식으로하면 고소한다고하시고.. 첨엔 70에서 65로바뀌더니 이젠 50이냐고 그리고 위약금때문에 첫달 폰요금이 20이넘게나왓다고 이게뭐하는거냐고 니친구라해서 믿고바꿧는데 책임을 이렇게지냐고 저한테 화내시더라구요...ㅠ 전정말미치겟습니다..
그사람들에겐 고작 15차감가지고 호들갑이야 라고생각하는것같아 기분도나쁘고 태도들이 다화나요ㅠ 방법이 없을까요..? 순전히 민증 늦게갖다준 제잘못 인걸까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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