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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

해요 |2014.04.06 19:30
조회 103 |추천 0
모즌 글들을 읽어봤을때 한달을사귀었건 일년을 사귀엇건
오년을 사귀였건 다들 서로의 진심은 똑같아보이네요
저는 여자친구와 일년 만나고 헤어진지 한달 다되어가는 24살 청년입니다
일년동안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많이 헤어져봤습니다 제가헤어지자고도했고 헤어지자는 소리도 몇번들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잡는건 저였지요 이번에도 제가 헤어지자 했습니다 욱하는마음도 있었지만 여자친구 성격?탓에 제자신을 추스리지 못하고 헤어지잔말을 했습니다
매번 헤어져도 일주일이면 다시만낫었는데 저도 더이상은 못만나겠다는 생각으로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죠
그런데 지금 너무 힘이듭니다 제가 잘해주고 다른 연인들의 남자친구들 보다 잘해준것도 없지만 저한테 되게 잘했습니다 다시 잡는게 잘하는일 일지 아니면 그냥 참아야 할지,,,,, 겁도나고 어떻게해야할지도모르겠네요 그냥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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