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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가수 박현빈 아이비 품으로...신동출신

기자님 |2014.04.07 13:37
조회 58 |추천 0
   리라, 가수 박현빈 아이비 품으로...'트로트X', 신동출신18세 소녀 트로트버라이어티쇼 눈길 끌어[0호] 2014년 04월 07일 (월) 13:00:36전철규 기자 ckj625@hanmail.net   '트로트X',초혼을 부르고 있는 트로트  신동출신 리라..kk엔터테이먼트 제공(방송캡쳐)ⓒ경기타임스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트로트버라이어티쇼 '트로트 엑스'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시청률 조사에서 이날 방송된 Mnet '트로트엑스' 3회는 평균 시청률 2.8%,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방송에서 트로트로 버스킹을 하는 수원출신 18세 소녀 ‘리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리라는 4일 오후 방송된 '트로트엑스'에 도전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리라는 이날 무대 위에서 가수 장윤정의 '초혼'을 불렀다. 리라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선택, 트로듀서들의 귀를 의심할정도로 장윤정의 초혼을 완벽 재현했다.

특히 선택을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 박현빈 아이비 튜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 합성어) 팀에게 선택을 받았다.

한편 '트로트 엑스'는 오리지널 트로트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록, 힙합, 댄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 쇼다.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세윤이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 합성어)로 출연했다.

엑스 월, 팀 배틀 라운드, 트로트엑스 벙커 입소, 생방송(결승 포함) 순으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총 5억원 혜택이 주어진다. 생방송 2회 방송을 포함해 총 12회 방송된다.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세윤이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 합성어)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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