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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초반의 경험 조언 부탁드려요..

모다 |2014.04.07 21:36
조회 115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푸념이기도하고.. 여러분들의 경험이 너무궁굼하기에 글을 남겨요.. 모바일이라 뛰어쓰기나 오타가나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스무살인데 대학은 안갔거든요 공부도 잘못하기두 하고 근데 그렇게 좋은대학을 가고싶은 큰욕심은없어요

그냥 취업할까하고 취업해주는 그런데를 다니고있긴한데요
집에서는 오빠가 공부를 잘하고 그래서 제가비교도 많이되고그래요
저는 의지도많이약한편이고 아직 제가하고싶은게 뚜렷하지않아서 뭐에대해 급하진않은데 공부말고 그냥 기술쪽으로 배우고싶었어요
그러다보니 오빠랑저랑 ㄱ비교가정말 많이되요 항상 엄마는 지금급한거아니라면서 천천히해두된다하지만 말만그렇게하고 뭐있으면 저는 지금 하는것도 뭐하나제대로 하는거없다면서 뭐라하고 그러시는데 그런말들을때마다 정말 저를 믿으셔서 그런건지 말만그런건지 힘들고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정말 고등학교도 공부에취미가없어서 실업계쪽으로가고싶어했는데 엄마랑오빠는 그것마저도 반대하고 항상 뭐하나할라면 반대되서 뭘 제대로 시도를 해본적이없어서 이젠 뭐하고싶어도 말도못하겠고 어짜피 거절당할것같아서요..
그래서 고3때 체대를 해서라도 대학을가보자 싶어서 체대도했었는데 저는나름정말힘들었지만 대학가고싶어서 운동했던건데 결국 떨어져서 시도때도없이 엄마가 뭐라하세요 돈만날리고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다고....
진짜 그런 말 들을때마다 차라리 나가서 일을 하는게 나을까 싶네요..... 진짜 아직은 사회에 나가서 사회생활하는데 두려워요..
그냥 제가하고싶은게있어서 그걸배우고싶은데 뭐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모르겠어요.. 만약 공부를해서 대학을 나온다해도 대학졸업하고선 결국 취업을해야하잖아요..
진짜 이것저것 답답한게 많네요.. 이 과정을 겪으면서 해내신분들은 어떻게해내셨는지 조언부탁드려요...
너무 심한말은 제가 너무 상처를 쉽게받는편인데..ㅠ....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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