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확신을 주지않는 남자때문에 글을 썻던 이십대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보낸후로 지금 답이한번도 없엇는데요
댓글 보고 제가 정말 미쳣구나햇습니다..
정신이 나갓엇나보네요
지금 너무 ..상실감이커요
댓글에 써주신것처럼 맘먹고 번호지우고 톡탈퇴하고 이것저것햇고 그래도 답안온거에 열받아서 다시 번호자장하고 지켜봣는데
또 댓글보니 더 정떨어져서 맘이 사라진것같습니다
다만 하나 열받는게 잇어요
아무렴 그전에 여자 안사겨 봣겟나 싶지만 저랑 같이 지내면서도 그 개자식은 참..절 만만히 봣나봅니다
전에도 그런 생각은 햇지만 설마 그럴줄이야
원래 페북 친구가 아니지만(이것까지 친구하면 너무 신경쓸게 많아질꺼같아서 제가 안햇습니다)
그사람이랑 친구인 아는 언니껄로 들어가서 보다가 기절하는줄 알앗습니다
제기랄 그개xx... 생각보다 아는여자가 상상초월 이상으로 많더라구요
생각만해도 욕나오네요
참나..
전에 저랑 같이잇다가 친구만나기로 햇다고 가버리더니 개xx..다른 여자 만나러 갓엇네요
참...저도 병신이네요
이젠 정말 정 다떨어졋네요
그동안 헛지랄한시간 생각하면 제 시간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도 차라리 잘됏네요 지금이라도 알게돼서
전그냥 가끔보는 다른 여자와 같은사람 이엇나 봅니다
욕나와요....정말...
이가 부득부득 갈리고...
이젠 무서워서 남자 만날수 잇을까 싶네요
첫남자엿고 첫정이엿는데
제기랄 그사람 아니더라도 이제 의심병생기게 생겻네요 ..
욕은 죄송해요..너무 열받아서 ...
인좋게 보셔도 지금 감정이...
너무...제 자신이 초라하고 ..
너무...그냥 제가 너무 병신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