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욕을 원한것도아니고 알바 벗겨먹으려고 한것도아닙니다.
그저 조언을 바랬고 법에 대해 모르고 여기 게시판이 활발한것같아 여쭤본것이구요.
물론 경찰에 신고는 했고 그사람의 정보 하나도없이 얼굴만 아는정도고
게임 안하고 들어와서 가방만 훔치고 갔습니다
경찰분들도 찾기어렵고 이건 도의적으로 PC방에서 물어줘야한다했구요
그 보상을 원하는 대상이 알바가 아니라 PC방 업주였을 뿐입니다
하지만 업주는 보상해주지않을거니 법대로 하자며 소송걸라했고
소액재판 소송 준비중입니다.
경찰분들도 이건 90%이상 제가 이긴다고 하셨구요 ;
저도 나이가 어려서 알바 많이해봤고 제가 맡은 물건이 도난당해서 제가 물어준적도있습니다
댓글들 대부분 어쩌라고 니가 잘못했는데 왜 알바한테 난리야 식이라서
그냥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