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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김영현 |2014.04.09 20:53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고3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백하는법에 대해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우선 그 여자애는 저희 동네 살구여 저랑 집이 매우 가깝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친하지도 않고 서로 얼굴도 잘 모릅니다

 

말도 한번 섞어보지못했습니다

 

근데 3년동안 같은 동네 살다보니 등굣길이나 하굣길에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아마 얼굴 정도는 서로 알아보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애 나이는 중3입니다  처음에는 중3이라는 말에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한살만 먹으면 원조교제가 된다는점에서 약간은 두렵지만 용기내보렵니다

 

그 애는 여중을 다니고 저랑 마주칠수 있는 시간때는 아침7시나 오후5시 정도입니다

 

저는 그 여자애의 집도 아는상태입니다

 

그 여자애에게 고백할때 어떤식으로 고백해야 가장 좋을까여?

 

저는 말 한번도 못걸어봐서 말을 걸면 떨려서 말도 잘못할것같습니다

 

이제는 고백할때가 된거같아서 고백하고 싶습니다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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