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보야....우리 헤어진지 이제 2주가다되어가네...
근데오늘 버스에서 봣자나....우연찮게....
나그때사실 되게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하고 여보앞에서는 웃는척한거엿다....?
되게 아팟어....가슴한쪽이 찡하고먹먹해지면서...
되게 아프고힘들더라...
버스안에서울면 쪽팔리니까 눈물나오려는것도
간신히참앗다나....?
보고싶엇는데....봐서 되게좋앗어....
우리돼지코알라....언제까지기다리게할래?
몇일이됫든 몇년이 됫든 항상 너의뒤에서기다릴게...
너가불러만주면....언제든 너옆으로갈거니까....
기다릴게 돼지코알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