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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사체로 발견된 마릴린먼로 사진

공미니 |2014.04.11 05:05
조회 186,142 |추천 61

 





역사상 이만큼 불행했던 삶을 살았던 여배우는 마릴린먼로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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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61
반대수1
베플너구리|2014.04.11 11:20
그 옛날에 미스테리 책에서 읽었는데, 마릴린 먼로를 누가 암살한거고 약을 복용했을때는 위로넘어가면 흔적이 남으니까 항문으로 관장해서 효과가 빨리나타날수있게끔해서 살인한거라는 얘기를 읽음
베플지니어스쏭|2014.04.11 10:03
죽음에 관한 얘기는 없어서 퍼와요. 너무 길어서 앞부분만 일단 붙여 놨어요. 출처에서 보시는 게 편합니다. 1962년 8월 5일 새벽, 마릴린 먼로는 자택 침대에서 알몸으로 죽은 채 발견되었다. 전 세계가 이 비보를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 . 이른 아침 로스엔젤레스 자택의 침대에서 나체 상태로 수화기를 쥐고 죽어 있는 마릴린을 가정부 머레이 부인이 발견한 것이었다. 독극물 검사에서 마릴린은 50알이나 되는 수면제를 복용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무려 정량의 10배에 가까운 양이었다. 아무래도 실수로 수면제를 과다 복용했다기보다는 자살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컸다. . . 하지만 검시관이 마릴린의 위장을 검사하자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50알이나 되는 수면제를 복용했다면 위장속에 캡슐이 남아 있어야 했다. 그러나 마릴린의 위장 속에는 캡슐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더욱이 다량의 수면제를 먹었는데도 시체 주변에 물을 마신 컵이 하나도 없었다. 실로 기묘하지 않은가? http://blog.daum.net/kim-white1245/108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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