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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효능과 중요성

아직은 |2014.04.11 15:09
조회 699 |추천 2

물의 효능과 중요성

 

따스한 봄볕을 보니

곧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며 본격적인 운동이 필요함을 느끼고,

 

런닝머신 30분 뛰었더니 땀이 주루룩.... 후~~

에고 목마르다  물좀 마실까!!

 

                                                    이미지출처;픽사베이 

 

왜 물이 마시고 싶을까?

왜 물을 먹어야 할까?

그 물은 내게 어떤 영향을 줄까?

그럼 어떤 물을 먹어야 할까?

물의 종류는?

 

와~  이런 정도는 누구나 다 알고 계시는 거죠~~


그래도

물의 효능과 중요성을 잠깐 살펴 볼까요?


물이 우리 몸을 70~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1~2%만 빠져 나가도 갈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 5%가 빠져 나가면 심한 혼수상태가 일어나고

12%가량 빠져 나가면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또 사람이 음식물을 한달간 못먹어도 살 수 있지만,

물은 일주일만 못 먹어도 견디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보통 하루에 1.5L의 물을 섭취하라고 합니다.

 

왜 1.5L 일까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하루를 보내면서 우리 몸의 물이 2.5L가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근데 음식물로 섭취되는 물의 양은 1L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약1.5l를 보충을 해 주어야 되는거지요


특별히 술, 담배, 커피는 수분을 빼앗는 천적이라고 합니다.

술은 소변을 볼때 혈액 속의 수분을 함꼐 배출시키고,
담배연기는 호흡기 점막의 수분을 건조하게 만들고
커피는 카페인이 탈수현상을 부르지요.

 

                                                         이미지출처;픽사베이


그럼 어떤물이 좋을까요?

종류가 다양한데요

좋은물을 선택해서 먹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대표적으로
1.광천수; 흔히 미네랄 워터라고 하는

우리몸에 필요한 미네랄을 소량 함유되어 있는 물을 말하고,

우리가 식수로 많이 이용하는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육각수; 화학적 구조가 육각형을 이루고 있고요

게르마늄 이온을 첨가한 종류로서,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심층수; 바다속 수심 200m 아래에 있는 물로

오염물질이 비교적 섞이지 않은 상태의 물을 말하고요,

식수보다는 화장품이나 식품 등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4.탄산수; 약간의 염류가 포함되어

일반 식수와는 조금 다른맛을 가지고 있고,
사이다,콜라등의 탄산음료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5.이온수;정수기를 통해 수돗물을 알칼리성으로 변화시켜주어

물의 미네랄 성분이 몸으로 흡수 되는 것을 돕기에

위장 건강에 아주 도움이 되는 물입니다.


이렇게 물에 중요성을 알아 보았는데요

우리들은 육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물에 대해서 알아보고

좋은 물을 찾아 먹곤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물에 대한 말씀이 있더라구요 ...

                                                

 

성경에서말하는 물의 중요성도 알아볼까요..


창세기 1장에 보면

궁창(하늘)위의 물(천상수)과 아래의 물(천하수)로 나뉘게 하셨습니다.

천하수가 모여 바다를 이룹니다.

 

그럼 성경에서 말하는 물은 무엇일까요?

신32;1~2에 보니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곧 하나님의 말씀이 물 이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천상수요 말씀이지요.

 

요7;37  '누구든지 목 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고 하십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내가 너희에게 이른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요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가 나옵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셨더니
여인이 유대인이라 상종치 아니 할 때
예수님께서 이 우물에서 나는 물을 먹는 자는 다시 목 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 마르지 아니하고

영생 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들의 육신을 위해서도 매일 끊이없이 마셔야 되고
또 좋은 물을 찾아서 값을 치루면서까지  마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는 얼마나 물을 마셨을까요?

우리의 영을 마시는 물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요3;1~6에 보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십니다.
물은 말씀이요 성령은 거룩한 영 곧 하나님의 영을 말한 것인즉
육신을 다시 태어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씨(눅8;11)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라는 것이지요.


왜 거듭나라고 하신걸까요?

 

아담 범죄 이후 하나님은  떠나셨고,

구약성경 전체를 통해 예수님을 보내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언자로 오셔서 구약을 이루시고,  

다시 떠나시면서 신약을 약속,예언을 하셨습니다.

 

2천년동안 그 약속을 이룰것이다 라는 것을 우리는 증거받고,

증거하기도 했지요.

 

 

 

이제 교회종말의 때가 이르러 

 

계22;16 절에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증거하게 하신

그 이것들이 예수님의 예언,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말하며,

 

그 실상을 보고 듣고 이루어낸  약속의 목자(예수님의 대언자)의   

말씀을 듣는것이 생명수의 물을 마시는 것이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영원히 샘솟는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짚어보시고

영.육간에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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