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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1살인데

내가 21년동안 뭘하면서살았는지...헛되게산거같고 지난 슴살때는 남들은 일할때 나는 실컷놀고 간호시험도떨어지며 개속놀고 일할생각은안하고 사고만치고다니고 부모님속썩이고 동생한텐 그저 쓰레기같은누나라고불려지는데 아직까지 취직을안하고 하루하루사는게 뭐이런건지,...스트레스는쌓이고 정작 내가하고싶은건뭔지..그냥돈만벌어서산다는건뭔지도모르겟고 ㄴㅐ가정말로하고싶은게뭔지모르겟어요 시간은 어느새 훌쩍 4월중순이다되가는데 나는 집에잇는시간이 너무아깝고 지루하고 심심하고 나도일하고싶은데 일자리는 자격증이업어서 자리는업고..친구들은 일하면서놀고하는데 나는왜이러고사는건지..이제노는것도질리고 지쳐요 나도 일잘할수있는데 몸뚱아리는따라주질안아서 서러워요..되는일도없고 항상나는 매사에부정적...판매직이나 백화점이런곳에서 옷팔거나 화장품파는일 친구들도많이하는데 나도저런것도해보고싶은데 난 말도못하고..조무사는 돈도많이못버는데 왜하필조무사길을택한건지...후회스럽다 연태까지 잘해본적도없고 힘들면 때려치고 이게뭐지..ㅋ후..언래인생이다이런건가요 언제쯤백조탈출할까요ㅠ내가하고싶은게뭔지모르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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