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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포기할께

|2014.04.12 09:21
조회 3,802 |추천 11
난 끝까지 너한테 잘해주려고
맞쳐주려고 온갖 일 다했는데
넌 1년동안 알아주는건 하나도 없구나

내가 그렇게 다 니 원하는거 들어주니까
만만했겟지 그냥 필요할때만 쓰는 친구?
친구라고 생각은 하냐

니가 뭔데 알아서뭐하게 이말만하고
가르쳐주는건 없어 아무것도

내가하는것들 무시하고
내생각은 조금이라도 없고
자기것만 챙기기 바쁜
이 나쁜사람아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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