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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님

ㅎㅎㅎ |2014.04.12 16:09
조회 223 |추천 1
아마 제가 좋아하고 있는거 눈치 채셨을것도 같은데

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그쪽보러 매일 평일에 가는데

훈남도 아니고 나이도 많아서 별로이신가요

친해지고 싶어요 연락처 알고 싶네요 간절해요

자꾸 생각나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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