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라 두서 없을수 있어요
오랜연애기간동안 잘맞고 모든것을 이해할만큼
사랑하지만 결혼문제로 싸우다 상견례한지가
일년이 지났네요
문제는 각자 다른종교에 여자집종교의례속에 예식을
치르자는것과 저는 제분수에 맞춰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여자친구랑 결혼식을 치르고 싶은데
여자친구집에선
각자의 혼식비용의 범위없이
집을해오라고하니 당췌 난감하고
너무 나서서 간섭을하시니
그리고 그상견례이후 여자집에서
사기를 당해서 여자친구가 모아둔 돈이 고스란히
빚갚는데 쓰여서 일년정도 무의미하게 시간보내고
이제는 이러다 무기한 결혼연장이 될거 같아
제가모아둔 돈과 여자친구의 일년간 돈으로
결혼을치러보려구하는데
우리수준에는 첫시작이 투룸이나 원룸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우리집을 장만해야할것 같은데
근데 똑같은문제로 또싸우게되네요
전
결혼이 조급한게 아니라 이렇게 제가 나서지않으면
서로에게 무의미한 시간될거 같아 그러는데
이러한 모든것이 제여자친구는 생각이 다른가봅니다
그래서 이제 이러한 연애가 지치고 아무것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거 같아 결혼하신 분들의 생각이 듣고
싶어 글적어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