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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분들께.

제발 |2014.04.13 15:38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중학생인데요 흡연자분들께 꼭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평소엔 눈팅만 하다가 회원가입까지 해서 글을 써봐요.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이해해 주세요ㅠ

일단 제가 흡연자 분들께 제일 하고싶었던 부탁은 제발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특히 창문열고 거기에서 흡연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봄이나 여름에 베란다 창문(?) 이랑 창문 열어놓고 있잖아요. 근데 항상 하루도 안빠지고 저희집 창문들로 3~4시간에 한두번 꼴로 담배냄새가 들어와요. 그럴때마다 피곤해서 늘어져있거나 공부하거나 쉴때 마다 창문을 닫으러 가야 되요. 정말 짜증나더라고요ㅠㅠㅠ !!!
그리고 아파트 문 앞에서 담배피는것도요. 그 냄새가 엘리베이터로 들어가서 갇히게 되거든요. 저희 집이 17층인데 올라갈동안 진짜미치는줄알았어요. 제가 담배냄새 굉장히 싫어해서 담배냄새 날동안은 숨을 참고있거든요.힘들어요 정말..ㅠㅠㅠ
그리고 길걸으면서 흡연하시는 것도요..
뒤에 오는사람은 걷는 내내 진짜 계속 맡게되거든요.
또, 저번 여름에는 가족끼리 계곡으로 놀러갔을때 였어요. 바위 위에 앉아서 가족끼리 쉬고있었는데 좀 옆에서 어떤 아저씨가 바위위에서 담배를 피시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담배냄새 나니까 담배좀 꺼달라 부탁드렸는데 절 힐끔 보시더니 끄지는 않고 그냥 자리를 옳기시더라고요.. 놀러가서 까지 담배냄새 맡으니까 기분이 좋진않더라고요.
 저희 부모님 모두 담배를 안피셔서 저희 가족이 담배냄새 정말 잘맡거든요. 담배피시는분들은 자기한테 담배냄세 나는걸 잘 모르더라고요. 흡연자분들도 남이 피우는 담배냄새는 싫어하신다고 큰아버지께 들었어요.(큰아버지는 담배피우셔요) 흡연자분들도그러시는데 비흡연자들은 얼마나 싫겠어요. 제발 비흡연자들도 배려하면서 흡연해 주세요. 한분이라도 이 글 읽어주시고 뭔가 느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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