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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아하는데 팅기는건가

|2014.04.14 01:43
조회 26,479 |추천 2
학교에서 같이 목공작업을 하는데 출출해서 야식으로 뭐 시켜먹자했는데 애들이 반응이 없는거임 나중에 내가 좋아하는애가 있는데 걔가 작업 마치고 내가말한 야식을 먹자는데 그때 기분 좋았지 난 얘가 시크하게 거절하다가 나중에 들어주는게 고마웠지
앤 첨엔 팅기는거같은데 나중에 들어주는데 이건 호감있어서지?
그리고 원래 얘가 시크한데 시크한애들은 호감표현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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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개로 하는 애기지만
모솔의 특징이라고 말하시는분들도 계셔서그런데
저는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
저 여자한테 고백도 받아보고 일대일 데이트도 해봤고 여자랑 자본적도있어
최근 호감가는애가 생겨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
짝사랑 아니고 친한여자애심리에 대해서 알고싶은거 단정짓지 말아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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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심기불편하게 하는 유저가있는데 썸남이라고
썸남 = 모쏠에 애미애비없는 새끼인데 수준이 초등학생장애인 관리자님은 이글 보시면 썸남님좀 차단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5
베플ㅇㅇ|2014.04.15 08:57
짝사랑 말기네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두고 싶어지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 이 바보야. 정신차려
베플당황하셨어요|2014.04.15 09:21
호감이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인데? 그전에 앞에 있던 글쓴이가 뭐 말했는데 애들이 반응이 없다는거에 집중해야지... 따돌림당하고 그러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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