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도 당연히 하고싶은데 경찰한테 보여줄만한 정확한 증거가없어서 못하고있네요...
+추가
우선 그동안 댓글에서 다들 엄마한테 말하라고해서 전화로 말씀드렸더니 바로 우시더라구요...
엄마한테 그날있었던일과 그전에 있었던 모든일들 다 말씀드렸구요 셋이만나서 이야기하자길래 다시집으로 가서이야기하는데
자기는 새벽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휴지가없어서 저희방에 들어온거고 저희가 이불을 차고 자고있길래 친딸같은 마음에 이불을 덮어준거라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휴지는 거실에도있고 부엌에도있고 항상휴지놔두는곳이있는데 왜거길가냐고 말했는데 아무말도 못하셨고 제가 무슨이불을 덮어주러온거냐고 왜 동생다리쪽에서 몸숙이고있었냐고 따졌더니 아무말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오히려 자기가 소리를지르길래 너무황당해서 따질꺼 다따지고 화냈더니 아무말도못하시다가 집밖으로 나가시더라고요 새아빠 나가고 엄마랑 이야기해서 엄마는 새아빠랑 헤어지기로하고 이사도하는걸로 이야기 끝났네요...
동생한테도 그날 이야기를 해줬는데 동생이너무어려(동생15 저20)제 밑에를 만졌다고는 이야기를 못하고 다리를 만졌다고만 했네요...
잘한건가요...
제가알바를 하는데 새아빠 비슷한 나이의 아저씨들만 봐도 뭔가 기분이 더럽고 그러네요..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죠...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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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탈죄송해요 근데 이쪽이 언니들이많을꺼같아서 여기에 올려요 모바일이라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일단저는 이혼가정이구요
엄마 저 동생 그리고 새아빠랑 같이살아요
요번에 제가 타지로 가게되면어 그집엔 저빼고 엄마랑 새아빠 동생만 살게됬는데요
평소에 저랑 동생은 새아빠를 별로않좋아했어요
그이유는 평소에 새아빠가하는 말들고 행동ㅡㅡ
말하기도 싫고 짜증나는 눈살찌뿌려지게하는 야한말들고 행동때문이에요
저랑 동생만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예를들자면 티비에나오는 여자연예인을보고선
오 쭉쭉빵빵 난 째가슴이좋더라 라던지,
불필요하게 저희를 터치?한다던지
저런식의 말과 행동을자주해요.ㅡ
그래서 동생과 저는 평소좋게생각하지도않았고 심하게말하면 더럽다?고 생각해요
근데 방금일이터졌는데요 제가 오랜만에 집에와서 자는도중 이상한느낌이들어서 눈을떴는데 눈앞에 새아빠가 있었어요 근데 그 이상한 느낌이 제 밑에를 만지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놀래서 눈만뜨고 아무말도 못한채 이불만 덮었어요 근데 잠결이라 긴가민가하기도하고 피곤해서 눈을감고있었는데 느낌이 쎄해서 눈을 떠보니 새아빠가 몸을숙이고 동생다리쪽에있었어요 너무 놀래서 뭐에요?라고 하니까 당황하셔서 벌떡몸을세우시더니 아 뭣좀찾으려고 라고 하시면서 나가셨어요.. ,
제몸을 만졌다는게 너무 더럽고 무섭고
제가 없을때동생이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이걸티를 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겠어요
저 어떻해요?ㅜ
제발댓글좀 달아주세요 무서워요
추가로 더쓰자면
방에들어오신게 이번뿐이아닌데다가
문을잠그고 자도 열쇠로따고들어오시고 엄마가 씻으러화장실만 들어가셔도 저희방 들어가는 새아빠에요
저희속옷도 맘대로만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