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인천시민여러분!
28일 저녁 아주불쾌하게 영빈관에서 식사를했던 사람입니다.
3년전부터 영빈관에서 중요한날이나 가까운지인들과 식사를즐겼던 고객이었던 저는 매번 그곳에서 즐거운 식사를했었지요.
이번에도 가까운친지들을 모시고 식사를하기위해 예약을했습니다.
항상A코스가B코스보다 비쌌기에 그렇게 예약을했지요.
그런데 식사를하는도중에 더이상 음식이 나오지않는겁니다.
물어보았더니,B코스에만 나머지 음식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6만원에서 5만원에 가격인하가됐던것이 어느세부터 7만원에 그것도 코스명이 바뀌어서 메뉴가 정해져버렸더군요.
10월부터 바꼈다며 아무도 항의하는분들이 없었다며 절오히려 이상한 사람취급하더군요.확인한봐 11월3일부터 조정이되어 있었구,저 뿐만아니라 다른 손님도 서비스와 음식 차림표에대한 불만을 그곳홈피에 올려놓았더군요.
지금은 삭제되어버렸지만말입니다.
그리고,마지막에 나오는 고기가안나오길래 물었더니,예약할때 못들었냐며 손님들이 광우병때문에 싫어한다며,장어구이로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예약 문의로 4번이나통화를해봤지만 들어보지도 못한 사실이었습니다.
항의를하자 그제서야" 그럼 고기를 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런기분으론 도저히 먹을수도없어 거절을했습니다.
그런데,계산서에는 갈비구이가 떡하니 올려져있는겁니다.
계산할때 과장이라는 여자분이 성의없이 사과를하길래 다시한번 불만을 이야기하니 지배인(윤권중)이라는 남자가 뒷짐지고 거만하게 사람을 내려보며하는말이"회사 경영방침이 그런걸 손님한테 맞출수는 없는거 아닙니까"라고 말하더군요.정말 서비스정신이 결여된 사람의 행동이더군요.
그렇게 회사방침을 앞세우던사람이 정작 경영이념을 물어보자 모르겠다고하더군요.참고로 그곳 경영이념은 "언제나 처음같이 고객을 가족같이"랍니다.
영빈관 홈피에 글을남기려 들어가보니 벌써 전날 식사를하고가신분이 격었던 불만을 올려놓았더군요.그들이 삭제해버렸지만 말입니다.
제가 글을 올려놓고 보니 리플달아놓으신 분이 그러더군요.
그곳 지배인이 사장님의 친척이란 말과 앞으로 지배인은 자중하란말과 사장님은 홈피에 씌여진 고객들의 말에 귀기울이라는 당부를...그런데 그글역시 삭제되어버렸습니다.
에제 인터넷에 글을올리겠다고하니 눈하나꿈쩍않으면서 맘대로 하라는식이더라구요.저만 느끼는 부분이 아니였기에 사장님과 직접통화를 하기위해 전화했더니,처음엔 있다고하더니 저의 존제를 알고난후에는 없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몇번이고 통화중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더군요.
정 사장님을 만나보고싶다면 직접나와서 기다렸다가 만나라는 말만 남긴체 말입니다.저는 법적으로라도 대응하겠다고하니 비웃으는 투로 맘대로 하라는겁니다.저는 모든 고객이 알권리를 위해 더많은 사이트에 글을올리고,영빈관앞에서 그곳영업 시간에 일인 시위까지 생각 중입니다.
제생각을 이야기했더니 맘대로하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뒷배경이 좋아서 그런식으로 행동하는진 모르겠지만 한사람의 입으로인해 열사람,백사람이 이 사실을 알수있다는걸 모르시고 있는거 아닙니까.
여러분!비쌀때도 6만원이였다가 5만원으로 가격이 인하되었다가 갑자기 연말들어 7만원으로 바뀐건 연말이라는 특수를 노린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인천을 대표하는 시청앞에 이런 음식점이 자리잡고 있는건 수치입니다.
아무쪼록 영빈관 사장님!
고객이있기에 그곳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 서비스 교육에 힘쓰시고,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 보세요.
말로만 경영이념이 존재해서는 않되는거 아닙니까?
참고로 그곳 명성만듣고 찾았던분들도 많은 실망을하고 다신찾지않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명성이 언제까지갈까요?
!!!!!!!!!!!!!!참고로 영빈관은 자체 게시판이 있는데 고객들의 불만이 계속올라오니까 지우다 지우다 자유 게시판을 삭제 해버리구 묻고 답하기가 있는데 글쓰기 권한을 없애버렸네여......승질이 잇빠이 나네여..
혼자 싸우는 울 누나 멜입니다 힘을 주세요... ****mioc3298@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