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대라는것

23살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는 글로 오타가 있다면 양해부탁드립니다

판은 눈팅만하는 곳이라 생각햇엇는데 이렇게 제가 글을 쓰는날이 오다니.. 신기해요 ㅎㅎ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요
20살 대학 다니다가 가정형편상 다닐 여력이 안되어 사회에 뛰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중간에 이주 삼주 쉬다가 일하고 일하고 했었는데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해놓은것도 없을뿐더러 예전 학교다닐때만큼의 학업에 대한 열정도 없고 집 회사 집회사... 취미도없고 집에 오면 그냥 허무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꿈을 찾아보자 해도 막상찾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하는지도 너무 막막하고 주변에 조언을 구해도 그냥 형식적인 얘기들뿐인데.
.. 저도 알고는있습니다.ㅠㅠ 정말 내인생을 살아주는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정답을 내놓으라고 할수 웂다는걸요.. ㅠㅠㅎㅎ
열심히도.. 그렇다고 막노는것도아닌 미지근한 삶을 살아가고있는게 아무것도 남지 않고 시간을.허비하는것같아 싫습니다
요즘들어 열정도 없고 무의미 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멍청해보이고 미래에는 어떻게 살아가려고 그러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말하고싶진않아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