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윌리엄 마스턴은
시민 3천 명을 대상으로
"당신은 무엇 때문에 삽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설문 응답자의 94%는 미래를 기다리면서
현재를 그저 참아내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윌리엄은 이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부 응답자는 그저 "무슨 일"이
벌어지기만을
기다린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떠날 때를 기다리고,
누군가가 죽기를 기다리고,
혹은 내일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희망은 있었지만,
현재의 삶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응답자의 6%만이
현재의
대인관계나 활동이
삶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머지 94%의 사람들에게
미상의 마음 시구를 전합니다.
시간이 시작된 후 오늘은
언제나 인간의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무지한데다
슬픔을 이기지 못해 어제와
내일을 바라봅니다.
지나간 고통과 슬픔은 잊으세요.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죄책감은 과거에 집착하고
염려는 미래를 걱정합니다.
그러나 만족은 현재를
누립니다.
햇살 한 숟가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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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