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란 이놈을 박탈시켜라!!
짐
|2014.04.17 02:41
조회 22,233 |추천 2
글을 조리있게 못쓰지만 선장놈에게 화가나는일 - 감정위주로 감정대로- 말하겠다
욕설 싫은사람은 될수있음 보지마시길..
선장이란놈이 믿을게없다.
선장이란 새끼가.. 사람들에게 움직이지마라 지시해놓고. 지만혼자 움직여 살려발버둥치는
경우는 뭔일인가?? 그놈 한놈때문에 수백명의 학생들이 실종되고있다. 안타까워 미치겠다.
선장 이자식이 잔머리 굴린거보면 머리가 깨지듯이. 가슴이터질듯이 내 마음에 가슴이 화가치밀어 오른다.. 진짜 내가 이 놈만은 용서할수없다.
이놈 생각하는 일이. 배가뒤집혀질까봐 움직이지마라 지시하고
혼자만 살아나고싶어 애를 쓰었나 보다..
선장 하나가 제대로만됬어도. 아직 꽃다운 청춘들이 억울하게
죽을일은 덜었을텐데.
선장은 미안한 마음이 없다면 사람도아니다.
본인은 억울하게 간 청춘들을 생각이나 이틀간 잠을 못잤다.
선장이 제대로 됬어도 한명이라도 살렸다.. 안타깝다..안타까워서
글을쓰면서 조용히눈물을 흘려본다..
학생들이 뭔죄가있어..??
내가 정말 눈물나고 분노가치밀어서 2일동안 자지못하고 인터넷으로 위로한다.
결국엔 안타까운 청춘들만 죽어가고 난 더이상 할말이없다..
지금 심정으로는 내가 아이언맨이되어 구해내고싶은 심정이다..하지만 그런일은 없으니..
그냥 그저 다음생이라는 삶이있다면
다음생에는 다음에 오는 운명에는 멋진삶이되기를.. 명복을 빌어본다.
(저가 거친욕설을 하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