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좋아진 사람이었어요 그동안의 연애에서 내가 그 사람들을 좋아한 것도 아니었다 싶을 정도로요..
거의 첫눈에 반했습니다 외적인 부분이 모든게 제 이상형이었어요 누구나 반할만한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먼저 연락이 왔었어요 뭔가 서로 잘 맞았어요 그래서 더 좋아졌고 정말 놓치기 싫어서 여자인 제가 고백했고 일주일만에 별감정이 없단 말로 차였습니다 너무 불안하대요 하루하루가ㅠ 자기삶에 저질러놓은 일도 너무 많은데 이상태로는 저한테 상처만 줄거 같다네요..
저와 있었을 때 그사람은 절 좋아한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눈빛 말투 행동 전부요.. 특히 남자들이 누군가에게 빠지면 보인다는 그 반해있는 눈빛도 받았어요 아마 그사람은 그 상황자체에 몰입해 있지 않앗나 싶어요그런데 저는 정말 몇년만에 이렇게나 좋아진 사람이거든요..
저를 잠깐 분위기에 휩쓸려 좋아한다고 착각한 그 사람이지만 전 엄청 좋아햇고 그걸 표현했어요 자기 인생에서 저만큼 자길 좋아한 사람이 없는 거 같대요
저는 아예 희망이 없을까요..차인 이후에 연락은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ㅠㅠ조만간 기약없이 한번 보기로 말은 했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