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내숭도없고 담배도피고 오토바이도타고
남자도많고 다 남자들이싫어할여자를 왜 나는 아직 니가좋은건지 모르겠다
첨에는 진짜 조용하고 공부만할것같던 애가 이런여자인줄 몰랏네
다른 남자애들한테 장난걸고 웃고 말거는거보면 질투나고 짜증난다 난왜저렇게안해줄까라는생각도했고 그날하루는 진짜 기분 확상해서 조용히있고하고
원래 어색했지만 이제는 아무거리낌없이 욕하고 이런사이가 되버렷네
내가 하루에도 니 포기해야지 포기해야지하는데 안되고
어디 내이야기들어줄 애도없고 혼자서 끙끙알고있는데 정작 니는 아무렇지도않네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 나는 니 좋다 진짜로
아무리 담배피고 오토바이타고 남자가많아도 그런 니 다받아줄수있다
지금은 무리지만 나중이라도 니가 내좋아하게되면 바로 받아줄께
그때까지만 우리 좀더 친해지자 장난도 많이치고
이글보면 니인줄알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