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 대학 새내기 입니다.
대학을 처음가게되서 너무 기뻣는데요.
그기쁨도 잠시 개같은일이 일어나서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공대라서 과애들이 다 거의다 남자에요.
그러다 같은과 친구한명이랑 잘되고 있다가 제가 그냥친구가.낫다고 사이를 정리하자했더니 제가 그날 학교에 안온 사실을 안뒤 과애들한테 저년이 자기를 덮치려했다
요망한년이다 수건다. 이런식으로 소문을 냈더라구요.
애들은 다 저 벌레보듯 쳐다보고 저랑 말하려고 들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왜이런일을.겪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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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소심하고 별거아닌거에 위축되는 성격이라,
앞에 나가서 말하는거는 조금 두렵네요..
저희 과에 여자가 두명이에요.
게다가 남자애들중에는 예전에 저와 다퉜던
아이도 한명있구요..
이미 소문은 퍼질대로 퍼진거같아요.
20대때 겪는 일들중 하나야. 이렇게 생각해보려해도
왜나한테만...이런 생각만 들고
다른학교로 다시입학할까 생각도들고
제가 너무 어려서 이런생각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