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2살 여자입니다
처음쓰는거라 말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저는 지금 대학교3학년에 재학중인데요
요즘 .. 사실요즘이아니라 저를너무 잠못자게하는 사람이있어요
저희과 10학번선배인데요 저는 12학번이라 제가2학년때 그 선배가 복학했어요
그냥 키도크시고 괜찮다 그랫는데 작년2학년 1학기때는 그선배가있구나 이정도만생각하고 작년 2학기부터 그선배를좋아하게됐어요
딱 성시경같은 이미지에요뭔가 ㅎㄹ 공부도잘하시구 키도크시고
제가 그선배를 좋아하는건 학교친규들은 아~무도 모르고 고등학교친구한테만 말했습니다
친구가 자꾸쳐다보거나 눈미주치라고 하는데 너무떨려서그게 안되요ㅠㅠ
저랑 제일친한 대학교친구가 그선배랑아는사이라 얘기도하고그래서 저랑친규랑있을때 그선배랑걔랑 말하는데 저는 쳐다보지도못하고 계속책보는척하몀서 귀는열어놓고..
제가 고등학교때 사귀어보고 20살 넘어서 한명두 안사겨봤어요 공대인데..ㅎㅎ
저는 학교생활에는 거의참여안하거든요ㅠ 근데그선배는 술자리그런건 자주가시는편 같아요
3학년되니까 같이듣는수업도 많아서 매일 몰래몰래힐끔쳐다봐요 제가쳐다봐서 눈도마주칠때있구요..ㅎㅎ
제가 이렇게 누굴좋아한게 처음이라 어떻게처음에 접금을해야할지모르겠어요 학교생활을 갑자기참여하기엔 좀그렇고 ㅠ
제가그런거 말하는성격이아닌데 친구한테 은근슬쩍 그선베괜찬지않아~? 아멋있는거같애~
이랫더니 친구가 그건..아니야.. 안돼
이러는데 더이상은 그친구한테 말하기가좀 그렇더라고요
그친구는 잘생긴사람을 좋아해서 그렇게 말한것 같아요
그선배랑 잘해보고 싶어서 지금5키로 정도빼고 옷도 괜히 꾸며서 입고다닙니다
정말너무 저에게 한번만 다가와줬으몀 좋겠는데 그건너무 제가바라는것같고 어떻게해야 부담스럽지 않게 그선배에게 접근할수있을까요
그친구한테 부탁해볼까요? 아니몀 그선배가쉬는시간에 나갈때 몰래나가서 전화번호라도물어보면 부담스러울까요? 아니몀 게속 속앓이하몀서 몰래쳐다보고그럴까요?ㅠㅠ
저말고 집부애들이랑은 친하신지 게속 그여자애 머리통위에서 장난쳐럼 손올리는데 너무너무질투나요
털털하다고생각했던내가 이렇게까지누굴좋아하다니
그렇다고 그집부친구에게 말하기엔 소문이아주 퍼질테고요 입이워낙가벼운친구라
아마제얼귤은 아실거에요..
저범에 과제하실때 잠깐오셔서 저희조꺼 도와주시는데 아무말도 못했네요 쳐다보지도못하고떨려서..
그리고 우연히! 흔한옷도아닌데 그선배랑 저랑 색깔만다른 똑같은옷이있믄거에요 그게유행타는옷도 유행타는 메이커도 아니거든요
그옷맨날입을까요??어떡하죠 저좀 살려주세요 너무너무좋고 사귀고싶고 오빠라하고싶구 머리에손올려줬으면좋겠고
아그리고 제가 요즘생각하는방법은.. 저랑조금친한남자애가있는데 걔랑그선배랑 친한거에요
근데 이번에스승의날에 그친구랑 뭘준비하기로해서 같이얘기할날있는데 그날 그섬배좋아한다고 말할까요?
저는 그남자애한테 말하지말라고할건데
그냥 그선배가내가좋아하는거 그남자애가 몰래말해서라도 알아줬으몀 싶은마음이에요
어떻게 접근을해야 부담스럽지않게 친해질까요?
하ㅏ 남자에게 관심도없었는데
짝사랑이익숙치않은 저에게 너무 크게다가오는것같아요ㅠㅠ
아참 그리고 전 생긴건 그냥평범해요
가끔꾸며서 입고가면 친구들이 오늘 글쓴이 이쁘다~~이러는 정도고요 평소에 맨날꾸미진않고 일주일에3번정도 좀꾸며입고학교가고요
주변에서이쁘다고는 해주는데 정작 저는 저에게 조금자신감이 떨어지네요ㅜㅜ
여러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