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23~5살(아는 사람이 볼까 무섭...ㅋ) 직장녀입니다 저는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서인지 대학에서 누리는 낭만들, 친구를 사귀지를 못했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까지 친구가 친구의 거의 다라고 할 수있어요( 물론 말고사귄 친구가 있긴있지만 편하지가 않네요)친구들은 다 다른곳에 있구요.. 그래서인지 부르면 바로 나와 토닥거려주고 제가 토닥여줄 친구가 곁에 없네요... 직장도 이모뻘 분들과해 직장 동료도 없네요 이제 쫌 지치네요.. 급 만나서 이런저런 수다떨고 하는 친구가 있는 분들보면 부럽네요 저와 비슷한 분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