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하루에도 열두번 마음이 왔다갔다거리지만
내가 못났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운듯 웃고 긍정적으로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이 누가 나를 예쁘게 봐.
예전에 너가 나를 예쁘게 보던 것처럼.
나는 너를 많이 좋아하지만 나를 아름답게 봐주던 그 모습을 좋아했나봐.
너는 까먹었겠지만 예전에 너가 바라봤던 가치있는 사람 그대로였나봐.
그러니까 너 함부로 말한거 후회할거야.
그래도 너와 함께한 시간은 참 고마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