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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나야나 |2014.04.20 03:09
조회 6,200 |추천 5
나는 할만큼 했어.
나는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아.
난 순수했고.
정직했어.
날 욕하려거든 욕해도 괜찮아.
너는 알거야

이제 여기에 쓰는 글들은 내글이 아니야
절대 들어오지 않을테니

익명성에 기대서 사람 저울질 하지마.
다알아
여기 니가 여러 다른 이름으로 글남기고 또 글남기는거

여자친구 생겼어.
날 진심으로 챙겨주고 칭찬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

우리 서로 맞지 않았더 부분도 잘 해결되서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이런 멍청이 같은 곳까지 와서 진심을 보였어
떳떳해.
널 욕하거나 흉보고싶지 않아.

너에겐 좋은 사람이 필요해
널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이용하지 않는 사람.
지금 니곁에 제일 친하다고 하는 그친구

정말 진심으로 널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야

정말 아니야.

널 이용하고 널 움직이는 그런 친구야

친구는 오랜시간 만났다고 좋은친구가 아니야

주제 넘었다면 미안해

하지만 시간지나면 알게될거야

넌 좋은 사람들이 필요해.

니말대로 설레옇고 좋았어.

우리 앞날의 미래를 위해

힘껏 달리자!

잘지내라 내 진심을 담은 마지막 응원이 너에게 닿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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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착각하지마!

굿바이
추천수5
반대수11
베플|2014.04.20 03:40
찌질이 다보겠네 직접얘기도못하면서 착각이나하고 남 상처주고 잘되는사람 못봤다 나는
베플|2014.04.20 03:19
여친생겼으면 꺼져 더러워 똑같이당해라 벌레같은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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