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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과의비교체험

멘붕 |2014.04.20 14:04
조회 1,240 |추천 1
안녕하세요 ㅎㅎ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릴게요ㅜㅜ!!

저는 서울어느변두리에서 옷가게일을하고잇는 25흔녀입니다ㅎㅎ제가 이직장에들어온지 6개월이됐는데요..

처음들어올때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누구나 새로운직장이면 두근거리고긴장되고 떨리고 그렇죠?저도그랫어요
나름 이쪽일은처음이라 열심히한다고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지니까 좀 나태해진거가타요...ㅜㅜ

요즘시기가 시기인지라 매출도 잘안나오고..몇일전에는 혼자잇엇는데 오후까지 하나도못팔고잇엇어요..오후에사장님 나오셨는데 한숨쉬시드라구요..저라도 그럴거라생각하기때문에 울적하게잇엇는데 갑자기할말이잇다그러시면서 너가온지 반년가까이됏는데 매출이안나온다..
근데 거짓말안하고 몇일전에 손님이 세명정도들어왓거든요..판매못한 제잘못도잇지만 장사안되는게 제탓인거처럼 얘기를하니까..좀 그래써요..
근데 얘기하다가 전에잇던아이는 일을정말잘햇는데 근태가엉망이엇다
반면 너는 근태는좋은데...이러면서 끝을흐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데를가도 근태엉망이여도 장사잘하는애랑 근태좋은데 장사잘못하는애랑 비교하면 근태는안좋아도 장사잘하는애를 더 원하지안겟냐 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네..저 기분되게나빳어요
나름 열심히한다고했는데 그쪽에서그렇게느꼇나봐요
근데 제가황당한거는 초기에는 전직원 욕엄청하고 근태가좋아야기본이된사람이니 어쩌니하더니..
남의돈받아먹고사는직장인들다그렇겟지만 그때는 엄청서럽더라구요..

그이후로 정이떨어져서 이직생각까지드는데...
제가너무 생각이없는걸까요?ㅜ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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