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평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대학교때 부터 2012년 9월 부터 CC로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과는 아니고 타과 였는데 저는 08학번 그친구는 10학번이였습니다.
만남은 생략하고..지금은 여자친구가 취직이 되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보는정도 였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취직을 해야 하는데..제꿈은 방송쪽 관련된 일을 하는게 꿈인지라
오디션으로만 취업이 가능합니다. 지금 좋은 기회가 생겨서 취직이 됐는데.. 지방쪽으로
발령이 돼서.. 좀 나름 힘든것도 있고 해서 글을 남겼는데. 글 재주가 없다보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제가 걱정이 많이 편이기도 하고, 낯선 환경을 쫌 적응하는게 시간이 걸리기도 해서
저 스스로도 힘들고, 여자친구랑 장거리 연애도 하려니 걱정부터 앞섭니다.
여자친구랑은 이제 곧 600일정도 만났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군대에서 예전 만났던 친구랑 그렇게 헤어지니 제 마음속에 나름대로 상처가 있던지라....
지금 상황에서는 걱정이 됩니다.. 내일 지방으로 떠나게 됩니다..
저는 월요일만 쉬고, 여자친구는 주말을 쉬는지라..만나기도 어렵고...
돈이야 나중에 벌면 된다 치지만 지금 이 여자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아서 글남기는데..
여러분 같은 경우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무슨말을 적었는지 모르겠다만.....장거리 연애 팁이라면 팁좀 알려주시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