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동안 그저행복하기만 했는데
그사람이 취업준비로 서울올라가서
적응하기힘들어 많이 힘들어하긴했어요
그래서 생각하는시간을갖자고..
자기마음이 예전같지않다고
싫은건아닌데 자기도 이런자신이너무
낯설다고..
이기적이지만 자기마음을확인해보고 싶대요
이렇게지내면서 나의소중함을 느끼고싶다고..
그렇게 헤어진지 일주일째..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생각나고
결국 나도모르게
오늘은 집앞에까지 왔네요
이사람 무슨 마음일까요?
기다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