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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
[세월호]
배안에서 살려달라고 하던 학생들...결국....
+2014년 04월 21일 랭킹 더보기
별사탕
|
2014.04.20 19:56
조회
118,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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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이 기사보고 눈물이 다나더라구요..저는 비록 이 종교가 아니라 불교지만....이 분들처럼 가슴이 아팠어요...
나보다 언니 오빠들이 그 깜깜한 배안에서 죽을때까지 울면서
손톱과 손가락이 닳도록 배 안에서 살려달라고 계속 긁고 있었던
거잖아요.. 극한의 공포를 겪고 결국 두려움 속에서 돌아가셨다
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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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선장십새기야
|
2014.04.21 06:58
선장은 절대 사형시키지않고 세상 최고 고통스럽게 죽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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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국민
|
2014.04.21 00:16
가만히있을수가없습니다 이아이들이 이런 고문을 받고 가야했다는게 가슴이 미어집니다 하도울어서눈물이 안나올거같다가도 이런글에 하염없이 고개떨구고 울며기도하는것밖에할수없어서미안합니다.. 이 참사를 가만히 못넘어갑니다 힘을모아서 찍소리라도 내야합니다
베플
0
|
2014.04.20 20:35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을까요 그 어두운 바다안에서 그저 수학여행이라는 명목하에 간것뿐인데 왜 아이들은 그 어두운 바다에서 고통속에 죽어가야했을까요 미안합니다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보내줄수밖에없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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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베플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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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엄마와 뭘 하면서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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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맨날 산책하구 쇼핑센터 쇼핑다니구 영화보구 밥먹고 그래용 자격증 소소한거 따러 카공다니면성 !
방학동안 엄마와 뭘 하면서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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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러게 왜 헌팅포차서 만났냐 일찍 중매회사가서 알아봤어야지 울나라 나이로 니가 39이면 여자 44살인데 임신도 안되는 44살 백수녀를 어..
결혼할 여자친구가 나이를 속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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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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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직전인데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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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플
엄마들도 예쁜 카페 가는 거나 영화 보러 가는 거 은근 좋아하셔요. 꼭 뭐 거창한 거 아니어도 되니, 집에 있을때 그런 소소하게 갈 수 있..
방학동안 엄마와 뭘 하면서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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