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는 시련이 닥쳐
이별의 순간이 온다해도 진정으로 눈물 흘려 줄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한세상 살며 그 누구나 잘못은 저지를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용서와 화해가 깊이 배인 사람과
아름답고도 어여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서와 화해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안위(밥통)만 챙겨요.
그런 사람은 사랑 받을 자격도, 줄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진실하기만 바랄 뿐입니다.
처음 만남할시 사랑 따라잡기 위해서
자신의 좋은 점들을 약간의 거짓말 인용하는 건
그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어요.
그렇대도 진실한 사람은 거짓말하면 얼굴에 쓰여 있으며
사랑스럽게만 보인답니다.
그대는 순수하십니까?
나와
사랑할 사람이 비록 시골 옷차림새에 검게 그을린
얼굴이라 해도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라면
난 그 사람과 사랑할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식도 없습니다.
얄팍한 생각 꾸밀 줄도 몰라요.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요.
씀씀이가 헤프지 않아서 저축도 잘하고 노년의 미래 설계에
보금자리 꾸밀 줄 알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행복한 가정도 잘 꾸려 나갈 줄 알거든요.
또한 내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몸가짐이 바르고
청결하며 고운 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난 그런 사람과 이슬 같은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게 기본적인 것부터 잘하는 사람은
상대를 대함에 있어서 예의도 바르며
조그만 배려에 고마워 할 줄도 아는 멋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 한사람만 있다면
내 모든 사력을 다하고 투혼해서라도 그 한사람만 사랑할 것이며
그 한사람만 따를 거예요.
정녕 한곳만 바라보는 동그란 해바라기가 될 거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