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모래님.쏘쥐님. 붉은광대님이야기를 다봤구요..
그런걸보다가 저도 제친구랑 저의이야기를써보려고합니당ㅋㅋㅋ 제가겪은일도쓸건ㄷ..뭔가 제목을 저렇게해야
많이 봐주실것같아!!!!
ㅠㅠㅠ.... ㅈ저렇게반듯하게쓰면 재미없다믄서용
저도 제가친구들이랑 평범하게 카톡하는것처럼
써볼게옇ㅎㅎ 폰으로쓰는중이라 좀 힘드네여..
물론!! 저도 귀신을보지만 제가이번학년에 올라와서
친해진친구가잇는데요. 수학여행갔다가 가면항상
밤새자나염ㅋㅋㅋ그러다보면 자기속이야기도하고..
그중저랑친해진친구가말해주기를
자기는 영안을 중3때 뗏답니다.
어릴때부터봐왓데요....ㅠㅠㅠㅠㅠ흐엉ㅋㅋㅋㅋ
저도 확그렇게 자주보는건아닌데 느껴지고 가끔보여요.
그래서 제가겪은일과 제친구가겪엇던 일들을
써보고자합니당
아 폰으로하려니가 ....오타양해부탁드랴요 ㅠㅠㅠ
그럼제이야기부터시작!
제가 6살때잇엇던일입니다 제가지금고등학생인데도
아직도 기억이나네염ㅋㅋㅋㅋ
ㅈ가그때 친할머니네서 살고잇엇는데
약간시골분위기라
애들도 별로없고... 음...기와집? 주택가비슷한곳이엿어요
막 뒤에바로 산도잇고 저수지도잇엇거든여...ㅈ마지막으로간게 중학생때엿는데
다 철거하고 새로지엇더라구유 ㅠㅠㅠㅠㅠㅠ흑
아무튼! 저는 주말에만보는가족이었고. 엄마아빠는 일하러나가시고
친할머니랑 저랑 둘이만 살았엇는데
아까말씀드렷다시피 애들이별로없어서..
집에 고양이를키우는데 이름이 나비엿어요
흔한이름아시죠?ㅋㅋ...
아무튼 집에서 티비만보고 지내는데!!!
제유일한 친구들이랑 놀수잇는시간은
미술어린이집이엿어요 근처에 2개?정도밖에없엇고 애들도 50명?정도밖에안됫던거같아요
그데제가 6살때일을아직도기억하냐면...
저희어린이집은 버스로 태워서가는형식이엇는데
그날도 제가 집앞에서 버스를기다리고잇엇음.
음슴체..ㅋ..해보고시펏어영...
근데 혼자서잇는 도중에
어떤 제또래비슷한남자애가 제옆이어느순간있엇음.
물론 아무런기척도없었고
저는 그아이를그날처음봤음
거기서 1년을좀넘게살았는데도..;;
근데아무의심없이 저랑 키도비슷하고 그러니까
말을걸엇음
나: 너도 버스기다려?
라고 말햇는데 아무말없이 고개만끄덕거림
그러고보니 내가개한테말을 몆번걸엇는데
말안하고
고개만끄덕거렸네요.
......ㄷㄷㄷㄷㄷㄷ
주온 토시오닮았던것같음
..귀엽게생김ㅋ ㅋㅋㄱㅋㅋㅋ 잘생겻엇던거같음..
아무튼그렇게 10분? 정도잇는데 버스가옴
선생님이 도착하자마자
나한테 타라고하는데
그 남자애는 말을안거는거임
그래서 제가
나: 선생님 재는 안데려가요??
선생님:응? ㅎㅎ 언능타렴
이러는듯이 ? 뭐라설명해야하지
개를 못본것같앗음. 저도 그아이를처음본지라
별로 개가 타던안타던 신경안썻고 버스를타고 뒤에를보는데
그남자애가 서있엇음 그런데 버스를타고가면 점점
멀어져야 하는데 얼굴이또렷하게 보임..
저는그때 어려서 그런것도모르고
학원가자마자 애들이랑노느라 그남자애를까먹음ㅋㅋㅋㄱㅋㅋ
미안....남자애야...
그리고 그 이후로 그남자애랑비슷하게생기거나
아예 내 또래남자애를 그근처에서본적이없음...
ㅜㅜㅠㅠ되게 피부도하야고 다크서클이좀잇엇던거같아요...
그땐까먹엇지만 나중에 중학교올라오고나서야
제 머리기억속 한칸을차지하고잇엇나봄.
.기억나...너무생생해...ㅜㅜㅜ
무튼 제가 귀신을처음본애가 이남자꼬마임...
저..음슴체완전 익숙해졋나바염...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ㅠㅠ폰으로쓰니까 힘드네요.
그럼 다음에뵈요!!
모든 전국민초중고대생 중간고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