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인데 예는 천눈에보고 좋아햇음
3월 쯤이엿을걸..내가 키큰편인데 게는 180정도 되는키엿음 친한에들한테 말햇는데
친구가 짝남한테 말햇음 못믿엇는데 진짜래
그러고 한 2~3주지낫는데 난 아직도 말을 못걸어봄 짝남이랑 짝남친구랑 예기하는게 친구가 내이름을 말햇데 짝남이 게랑은 말 한번박에 않해봣데... 그리고 공학이잖아요 옷갈아입는데 남자에가 브라끈땡겻다 논거야 짝남이봐서 얼굴찌뿌리고...내가 점심시간에 나그랑만 입고 댕겻는데 5교시 체육인데 게가 나랑같은 나그랑임..색갈도같고 근데 게는 체육복잇는데 않입음 자꾸 내쪽 처다보고 눈마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