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사건을기억하시나요?
오대양사건은 1987년 구원파사도32명이 주식회사 오대양의 공장식당천장에서 집단변사체로 발견된참극을 말합니다.
당시수사당국은 오대양대표박순자씨가 사이비교주행세를하면서 신도들에게 돈을빌리다 사채170억원을 갚지못하자신도들과 집단자살극을벌인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사건이일어나고 세모그룹은 쇠락의길을걷다 부도를맞았고 유전회장은 1999년 개인투자자들을 모아 청해진해운을 설립했습니다.
여기서 구원파는 이단 사이비종교인데 예를들어 100명의사람중 1명만 구원을받는다고하면 99명을다죽이면 내가구원을받을수있다고 생각하는 그런이단인데 이번세월호도 아마 구원파의한축인 청해진해운의회장과 연관이있는게아닌가하는추측을하고있습니다.
청해진해운의 90%이상이 현재구원파신도이며 구원파신도가아닌 직원은 구원파신도로만든다고합니다.
현재까지 구원파는20만명으로추측하고있으며 세월호사건은 구원파의음모가아닌가생각합니다
왜선장이 가까운진도그센터잇는데 제주까지 뭐신고하고 탈출명령내리면 바로앞에민간어선도있는데 진짜다살수있었는데 탈출명령을왜안내렸겠냐고..하진짜
결론은회장이나쁜놈이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