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 저한테 심한 말을하고 떠나서 전 아예 맘을 접은 상대에요 현재는 ㅋㅋㅋ
그런데 얼마전에 친구가 남자소개를 받으라고 연락이왔어요! 제가 23살이다보니깐~
제또래 남자들은 이제 제대할 나이거든요.
남자애는 이제 두달 안되게 군생활이 남았고~ 저랑 보니깐 과는다른데 같은대학교더라구요 ㅋㅋ
저는 거절하려고 햇는데 친구가 정말 괜찮은애라고 강요를 해서 결국엔 받았어요!
지금 한 일주일 가까이 군인이다보니깐 서로 SNS로 얼굴보고 전화로만 연락하고있어요.
근데 이걸 저희 사무실 팀장님한테 얘기하니 제대 한달정도 남은 군인이면 그런애들은 여자 무작정 만나는거라고!
좀 위험하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전 아 그런가?라는 생각을 햇어요.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연락만 하고있었거든요?
전화로만이지만 그 남자애 성격도 괜찮은것 같아서 호감도 가고있었는데...
주위에서는 다 저렇게 보이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