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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상자를 열었어요..

우울우울 |2014.04.23 11:53
조회 996 |추천 0

저는 20대 초반 오빠는 후반으로 알콩달콩 사귀고있어요.

저만 알콩달콩 이였나바요..ㅠㅠㅠㅠ

오빠가 까페에서 일하는데 마감일이라서 가서 기다리고 있었죠

오빠가 저한데 핸드폰을 맡겨서 핸드폰으로

놀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카카오톡을 확인했는데

친구랑 대화중에

 

남친 :누나들한티 난 솔로다 주변에 괜찮은 동생들 있음 알지? 이렇게 말하면

친구는 오빠한데 욕을 하더라구요.

장난식으로 한 카톡인지 잘 모르겠어요.

 

남친:주변에 괜찮은 동생만 임마.. 동갑이랑 연상은 거부한다ㅋㅋㅋㅋ

친구:그인맥이 내인맥이다 새끼야

 

이런식으로 친구가 오빠한데 여자소개해달라고 하면 오빠도 거기에

나도 없는데 널 해주겠냐? 이렇게말하더라고요.

 

화가 나는데 핸드폰 몰래 본거라서 말도 못 꺼냈네요..

이 상황이 남자들끼리는 장난으로 할 수 있는 건가요?

싸우게 되면 헤어지게 될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해요..

 

카톡창을 일단 사진으로 찍어놨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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