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4일 목요일 오후 6시
1. 매사에 책임감 부족하다
2. 무슨일이든 끝까지 다하지 못하고 중간에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3. 잘못을 하더라도 그것에대해 반성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관대하게 그 일에대해 합리화를 잘시킨다.
4. 게으르고 충동적이다.
5. 술,담배 게임이나 각종 중독성있는 것들에 쉽게 빠져서 잘 헤어나오지 못한다.
6. 남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한다.
7. 소심하고 자존심만 드럽게 쌔다
8. 혼자 자기 망상에 빠져 있는경우가 많다.
9. 해보지도 않고 두려워하거나 과도하게 걱정하고 긴장한다.
10.무슨일이든 습관처럼 남탓부터 하게된다.
11.남들에게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부분이 부족하다.
12. 힘든일은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13. 자존감이 낮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건지
저의 단점들을 적어봤어요
부끄럽지만 이렇게 23년을 살았던 것 같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할지
구체적으로 지금 이런 제 모습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조언들 다소 상처가 될만한 말도 달게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