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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키다리아저씨 |2014.04.25 00:20
조회 654 |추천 0

 

 

 

 

 

 

 

 

 

 

 

 

 

 

 

가슴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내 마음이

<예수님, 부처님> 마음이면 상대도 <예수, 부처>로 보인 것을...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는 것과 복 지은 것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 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가자.


*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시라.
*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노인을 즐겁게 하고 동자(童子)로 만든다오.

* 화를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 기도하시라.
기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 년 암흑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라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오.

*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자기 낮춤이선행된다오.

내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 년 걸렸다오.

- 김 수환 추기경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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