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는 진짜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하면 그 찝찝함과 생리통의 압박... 안하면 내 자궁에 무슨 문제가 있나 싶고... 이런걸로 비교하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여자니까 군대는 안가도 되지만... 바꿀수만 있다면 난 차라리 남자들처럼 2년 고생하고 끝내고 싶음... 찝찝한데 배가 살살 아픈데 공부하려면 정말 짜증이 솟구침... 시험기간인데 생리통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꼭 생리할때는 화장실이 왜이렇게 자주 가고싶은지 미치겠음...흐름이 다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