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올립니다
청소업체는 다이런가요?
2014.04.21일 이사를했습니다.
천사크린(향남)이라는 업체를 이용해서
2014.04.20(일)청소업체를
그런데 청소를 한건지 만건지
화장실 실리콘에 곰팡이며 환풍기이며,콘센트 먼지,베란다 쪽먼지
청소가 제대로 되어있지않아서 22일인가 23일날 다시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대충하고 가버리셔서 오늘 25일날 한번더
불렀습니다. 그런데 청소업체가 도대체 청소를 한건지 만건지
먼지는 그대로이고 더러워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여기저기 안되있다며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화를 내시더라고요
여기는 이래서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핑계만 되시더라고요
부모님이 회사를 가셔서 저랑 제친구 친오빠 이렇게
셋이서 있었는데 말이 안통한다며 부모님 어디가셧냐며
어른이랑 말하겠다고 하시는겁니다.
제가어리냐고요? 아닙니다 . 저24살입니다.
저희오빠는 28살이고요
그런데 어리다고 무시하시더라고요.
차근차근 설명드리면서 이건 청소가 안되어있다고
말하는게 버릇이 없어 보였던걸까요?
진짜 청소한번 하는데 뭐가이리 어려운지
돈내고 청소하는데 돈내는 저희가 숙이고 들어갔어야 하는건가요?
청소가 처음부터 제대로 되어있었다면 저희도 기분상할일이없고
그업체쪽도 기분상할일이 없었을텐데요
그업체쪽에서 새집도 아닌데 자기네가 무슨 새집처럼 만들어드리냐고 화를 냅디다
저희보고 조용히하라고하질않나......참어의가없어서......
청소를 해도 안닦이거나 안없어지면 어쩔수없는게 맞지만
닦이는곳도 제대로 안닦아놓고 그러시면 .....저희는 왜돈을내고 업체에 맡겼겟습니까...?
진짜 너무 억울하네요
그러다가 저희 어머니랑 통화를 하시고
이것저것말씀하시더니 기분이 상하셨는지
사람이 되바라졌다며 인터넷에 올리던지 말던지 하라면서
문닦고 나가버리셨습니다...청소를 하다말고요.....참.....
이건 어떻게 해야할지 참.....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