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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실수..8개월간의일들...부탁드립니다 네티즌분들..

토네이도 |2014.04.26 00:02
조회 113 |추천 0
우선 제가 아직도 뭐가 나에게득이되고 뭘어떻게해야할지 아직도 갈피를 못잡아서 글을올립니다..저는 갓 사회에 나온 새내기 대학생입니다.살던지역과 대학교도 비행기로 와야하는 사람이구요..제가 고3때 만났던 친구가 잇었습니다.그 친구는 저보다 한살적은 고2였죠.그 친구는 예체능쪽으로 외국어를 공부하고있었어요.다른고2와다르게 자기의 미래도 뚜렷햇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도 다 정해져있었던 그런 착실한친구였어요.근데 제가 그친구를 만나게된건 친구의 소개였는데 제가 맨처음 그친구를 소개받았을때 그친구는 남자를많이 만나봣고 저는 여자를 살면서 두번 만나본 상태였거든요..그런상황이니깐 저도 여자한테받은 상처가 크고해서 절대 이번에는 맘도 쉽게안주고 그래야겟다..싶엇거든요 그러다 연락한지 두달정도후..서로마음도열고 사이도좋아지고해서 연인관계로 발전햇습니다.그래서 잘 만나고 있던터 방학을햇을때 그친구가 외국어공부하는 나라로 학교선배와 간다고햇습니다.전그냥가도뭐연락도되고 다그럴줄알았어요.그런데 가서 연락이막..하루에1~2번..그렇게됫죠 그게 오래되다보니깐 좀 그렇더라구요..그런데 그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권태기가오면 어떻게할꺼냐..잘극복해보자 이런식으로말햇어요근데 저는 이미 실망을많이 한 상태여서..제가그다음날이별을말햇어요.그러고나서남자들은 후폭풍잇잖아요 당연히오더라구요..그친구 보이면 진짜 제가햇던 나쁜몹쓸짓들..다스쳐지나가면서 아찔하더라구요..정말 좋은여자를 놓쳣다싶고..그러다가 제가 한번다시잡앗죠 그래서 연락도다시하고 저도그친구다시는안놓칠려고 맘도다잡고해서 대학교 전공과도 그친구쪽으로 가고..그친구도 저의 군생활 기다려주겟다..그런말까지 하다가도 갑자기어느날 그친구가두번그러더라구요 또 내가그럴거같다고 자기잠시먼곳가면..그런식으로..진짜 답답하고..뭐어떻게말을해야할지모르겟더라구요..그러다가 그저께..제가또 연락을햇습니다..그래서연락을하다가도 안되고하다가안되고하다가..오늘또끊겻네요..정말힘듭니다 정말..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잠도안오고요..어디 털어놀데도없구그러네요..소중한댓글하나하나 다읽어보겟습니다...조언,충고,욕다듣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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