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끼리 술자리를가졌는데
여자애1명이 집이 멀어서 차편도없고 돈도많이나와서 카페서밤샐라구해서 그냥 우리집가서자라고 해서 데려왓는데... 이여자애랑 저 둘다 많이취해있어서 진짜부모님도다아는 완전 그런친구인데 제방에서 거실에부모님 주무시는데 몰래 우리집온상태에서 문닫고 키스하고 애무도하고..하다가 관계맺으려고하니 콘돔이없으면안한대서 콘돔가지러갓다가 그냥...오늘따라 풀파워가안되서 그냥안햇고 얘는계속 취해서 자고잇엇는데 어떻하죠.. 일단 알바간대서보냇는데 막 나 안좋아하잖아안좋아하잖아이래서.. 저도모르게 좋아한다고 거짓말을햇어요ㅜㅜ 그로다가 그냥둘다잠들고햇는데..
어제밤에잇엇던일 실수엿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그냥 말하지말까요..? 다른친구들테얘기할수도잇으니..아 그리구 키스나애무하다가 얘가 2년사겻던남친이랑 헤어진후에 4년간 계속솔로인데 가아끔생각나는데 다시만나고싶지는않다고해서 생각하지말라고그냥지금만생각하라 이렇게얘기햇엇습니다..
얘한테 어제잇던일에대해 뭐라꺼낼까요.. 아침에그냥.. 아무일없이평화롭게흘럿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