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질하고 밥안되는 아새끼들이 하도 지네 종교 자체를 욕한다고 찌질대서 종교 자체를 까는 글하고 종교 자체가 아닌 개신교인들의 행실머리와 찌질함을 까는 글의 차이를 몸소 보여 줄 필요를 느낀바, 공언한대로 종교자체를 까려고 맘 먹었으면 그렇게 안 깐다는 사실을 하나 보여주마. 맛뵈기로. ㅉㅉㅉ
1. 서론: 가공된 소재인 원죄론과 삼위일체 신
사실상 개신교인들이 자주 하는 헛소리가 무슨 원죄가 예전 유대교 시절부터 존재했다고 주장하는 것들이고 그 때문에 지들의 삼위일체 신을 믿어야 한다는 소린데, 애초에 원죄론이 언제부터 만들어진 교부이론인지도 모르는 찌질한 놈들이 아니라 할수가 없고.. ㅉㅉㅉ
결국 개신교가 말하는 진리따위는 결국 신이 아니고 교부들이 생산해 낸 이론들이니 결국 그네들의 진리는 서푼의 가치도 없는 인간의 잡설인데 그걸 신이 내린 말이라고 주장하는 멍청한 짓을 반복하는 거지요. ㅉㅉㅉ
허나 문제는 이 원죄론과 삼위일체가 튀어나온 배경은 기독교의 역사를 공부하면 그냥 쉽게 이해가 가는 대목입니다. ㅉㅉㅉ 거기다 찌질댈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은 카톨릭인데, 뒤에 교리 편집해서 그게 진리라고 우기는 개신교 찌질이들이 그걸 더 열폭한다는 자체도 아이러니긴 한데..ㅋ
뭐 여튼 종교 자체의 교리를 까는 글이 어떤건지 몸소 보여 줄라고 글을 쓰는 거니 샘플삼아 감상 하시길.
2. 원죄론을 만든 이유: 삼위일체신의 정당화.
개신교인들이 겁나게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개신교가 써먹고 있는 경전은 애초에 그 폼이 삼위일체를 투표질로 결정하고 난 다음에 나온 겁니다. 즉, 애초에 삼위일체라는 것을 투표로 정해 놓고 난 다음에 그걸 합리화 하겠다고 나중에 정경편집을 한 셈이니 결국 재판을 하면서 결과 미리 정해 놓고 증거를 짜맞추고 그게 진리라고 주장하는 셈이 되는 거죠. ㅋ
헌데 이게 좀 문제가 많았습니다. 중간 단계에서요. 즉 원죄론이라는게 나온 것은 니케아 공의회 이후 카르타고 공의회 사이에 삼위일체 신을 일단 정해 놓고 난 다음에 구원사역의 필요성을 원안에서 변개해야 했기 때문에 만들어 낸 이론인데, 결론적으로 그게 등장한 것은 대략 360년 경이 됩니다. 즉, 그전까지는 원죄론이 정설 따위가 아니었다는 점이지요.
이 상황이 생긴 건 단순한 이유 때문입니다. 처음에 삼위일체는 사실 영지주의자이자, 바울쪽 파벌인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교부 이론이 되었는데,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원죄론을 인정하지 않았고, 창조 자체를 완벽한 것으로 보지 않아서 결국 구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게 됩니다. 즉, 구원사역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은 결국 불완전성을 소급하려는 것이고, 그 원인은 창조의 불완전에 있었다는 것이지요. ㅋ
헌데, 이쪽 파벌이 교황자리까지 넘보게 되는 상황이 오자 반대쪽 파벌, 즉 로마교회의 기득권을 가진 베드로쪽 파벌에서 반박을 시작하게 됩니다. ㅋ 그 결과 3세기에 들어서 영지주의자들이 원래 주장한 삼위일체를 반박하고 배껴와서 고쳐 써먹은 것이 바로 테르툴리아누스의 삼위일체론이지요. ㅋ 문제는 이 삼위일체가 모두에게 받아 들여지는 것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ㅋ 그래서 투표가 필요한 거였지요. ㅋ 즉, 삼위일체를 공론화 하던 시점에서 아리우스 주의자들 뿐 아니고 보편교회에 속해 있는 정통주의자들 역시 삼위일체에 반대를 해서 그 이후에도 겁박과 협박이 이어진 결과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공식교리가 되는 과정이 있다는 것. ㅉㅉㅉ
결국 교부들의 투표질로 만들어진 교부 이론이 진리로 둔갑하는 상황이 벌어진 거죠.
헌데, 일단 투표를 해서 만들어 놓고 보니 이걸 설명할 이론이 필요해져서 결국 나온게 바로 원죄드립입니다. 즉, 아우구스티누스를 필두로 해서 2세기 교부들이 만들어낸 이론이 바로 원죄이고, 그것은 정경편집이 이뤄지는 카르타고 공의회 시점까지 대충 얼기설기 맞춰서 "구원이 필요한 이유는 인간의 죄 때문이다!" 라는 주장을 하게 됩니다. ㅋ
즉, 투표질로 일단 정한 결과를 합리화 하기 위해 부랴부랴 만든 교부이론이 진리로 둔갑하는 거지. ㅋ
3. 웃기는 아이러니: 이단 논박
그럼 왜 이런 코미디가 벌어졌냐고요? ㅋ 다음과 같습니다.
- 애초에 삼위일체를 처음 적시한 이론은 발렌티누스라는 2세기 중반의 교부에서 비롯되는데, 사실 발렌티누스의 영향력은 지대해서 그 생전에는 어떤 교부도 못 개기다가 그가 죽을 때가 되자 이레나이우스가 총대메고 까기 시작... -_-;;;
- 개신교 아그들은 경전에 써 있는 이단이 영지주의자라고 주장하는데 그건 개소리고.. 기독교사를 쪼금 들춰보면 처음 단죄된 이단은 몬타누스파라는 은사주의, 체험주의를 주장하던 교파였고, 영지주의자들하고는 논쟁이 있었으며 파문해 볼라고 시도는 했는데 반발이 심해서 못했다는 거. 이때가 비오 1세 시절이고, 처음으로 영지주의와 보편교회간 논쟁이 시발된 시점으로 보지만, 사실은 이 이후로, 아니체토 교황 시절까지는 서로 까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던 시절. ㅉㅉㅉ 즉, 경전이 주장하던 이단에 대한 것은 기독교 경전의 기록연대가 1세기에서 2세기 초라는 기독교측 주장을 고려할 경우 절대로 영지주의자가 될수가 없고. ㅋ 은사주의자들인 몬타누스파들이 되겠지.
- 이 몬타누스파에 얽힌 더 웃기는 사항이 바로 삼위일체를 주장한 교부로 알려진 테르툴리아누스(실은 지저분한 표절자)와도 연관이 있는데, 그는 이레나이우스의 이단반박중 발렌티누스주의에 대한 반박 부분을 배껴서 고대로 책으로 냈고, 발렌티누스 주의의 삼위일체를 배껴와 고쳐서 삼위일체를 주장..ㅋ 근데 문제는 뭐냐믄 이인간이 몬타누스파 개종자라는 사실. ㅋ 즉, 삼위일체가 이단에서 나와서 이단에 의해 주장된 교리라는 거지. ㅉㅉㅉ
- 고로.. 삼위일체가 투표질로 결정되던 당시에는 외려 정통주의자들의 입장에서는 삼위일체를 절대 용납할수 없는 이단 사상 쯤으로 보는 견해가 있었고, 이에 대한 비난들이 문헌으로 남아있는 관계로 빼도 박도 못함. ㅉㅉㅉ 물론 보편교회 측에서는 그런 삼위일체론자들에 대해서 너님도 이단이심! 이라는 대응을 했고, 여튼 교회라는 정치적 사회의 일원이었던 이들은 그냥 아닥했지. ㅋ
- 더 웃기는 것이.. 이 원죄론을 주장한 교부인 아우구스티누스의 경우는 마니교 개종자라는 것이지. ㅋ 즉, 기독교에 마니교의 영향이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개신교 아그들은 게거품을 물고 부정하는데, 사실은 개신교 아그들이 주장하는 그 이단이라는 영지주의가 기독교 외에 전파되어 페르시아 영지주의로 발전한 것이 마니교도였고 이 마니교가 다시 기독교에 유입되어 대충 논리적인 설명을 하는 교부이론을 만들었다는 아이러니가 발생하는게 되는 것. ㅋ
- 이후에 지들 머리로 안되는 것을 타종교 개종자 교부의 힘으로 해결한 다음에 기독교가 한 짓이 바로 정경편집질, 즉 카르타고 공의회고, 이후 그와 상반되는 주장을 가진 외경이나 위경 문서들에 대한 분서질을 했지만, 문제는 이게 완벽하지 않아서 말이지. ㅋㅋㅋ 결국 1500년쯤전에 그 분서질에 대응하여 어디 짬시켜놓은 문서가 20세기에 발견되면서 개망신을 시킨 것. ㅋ
4. 결론: 날조와 편집과 짜집기와 구라.
즉, 모르는 것들은 그냥 그게 진리인가 보다 하고 생각없이 쳐믿는 것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위와 같이 저런 더런 사실을 알면 안 믿어. ㅉㅉㅉ 애초에 저그들이 믿는 신이라는 존재가 교부들에 의해 만들어진 구조를 가진 허상이라는 사실이 자연과학도 아니고 역사적 사실로 증명되는 판이라면 그걸 믿어줄 개연성이 더 하락하는 것은 인지상정인 거지. ㅉㅉㅉ
웃기는 점은 저 사실을 말하게 되면 개신교인들의 반응은 지독한 현실부정으로 이어지더라는 거여. ㅉㅉㅉ 사실 저정도의 내용은 아마 외국이나 한국의 신학대라도 그냥 자연스럽게 배울 기독교사의 내용의 일부일 뿐이지. ㅋ 문제는 목사라는 것들이 지들 배운대로 설교를 하느냐? 그것도 아니거든. ㅋ 뭐 수업시간에 쳐 졸았든가, 아니면 장사질을 위해서 진실을 묵과하는 것이거나...ㅉㅉ
엄청 아이러니긴 하지만, 저런 판이니 목사들이 무신론자가 되는 이유도 설명되거든. ㅋ 즉, 저걸 알고도 신에 대한 믿음을 유지할수 있는 진성 광신좀비, 혹은 양심의 가책을 이길법한 강한 의지가 있거나, 애초에 꼴통이라 그런걸 모르거나, 혹은 양심따위는 팔아 먹고 장사질에 매진하는 과이거나 하는 것들만 남아 있고, 비율상으로 꼴통이나 장사꾼들이 많은게 사실이니 당연히 종교의 질이 떨어지는 거지. ㅋ
그니까 맨날 말해도 못알아 쳐먹는 경우인데, 호박에 줄그어서 수박 되는 것도 아니고. ㅋ 애초에 목사질 하는 것들하고 말 섞어봐야 소용도 없어. ㅋ 왜? 결국 알아도 속이거나 모르거나 둘중 하나인 과가 거의 80~90%를 넘어갈 판인데, 걔들하고 말을 섞어 봐야 뭔 소용이여? ㅉㅉㅉ
신학대에 가서 논쟁하라고? ㅋ 그럼 분명한 책임 전가가 일어나지. ㅋ 우리는 그렇게 안 가르치는데 목회하는 새끼들이 비양심적인 거라거나.. 등등..ㅋ 신학대에서 저그들 목사들이 주장하는 것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같은 내용을 주장하고 있다고 믿는 것들이 덜떨어진 놈들인 거지. ㅋ
결국 결론은? 날조/사기/편집/구라. ㅉㅉㅉ 그런 신을 뭔 정신머리로 믿으라는 거냐? ㅋ 이미 사실을 알아버린 와중에? ㅋ
* 봤냐? ㅉㅉㅉ 니들 종교를 까는 글은 이런거여. ㅉㅉㅉ
애초에 난 너그새끼들 종교를 깐 적도 없어. 너그새끼들이 찌질거리는 삽질을 깐 거지. ㅋ 글의 논지파악을 못하는 놈들이 지들이 욕먹으니 찌질대는 건데 다시 물어 보지만 니놈새끼들 성이 기씨고 이름이 독교더냐? ㅉㅉㅉ
애초에 너그놈들은 무식이 자랑인 것들이 태반이라서 굳이 말하면 저런 논쟁을 할 수준도 안되는 것들이 99% 인데. ㅉㅉㅉ 뭐할라고 힘을 빼? ㅉㅉㅉ 구라치고 열폭질이나 하면서 찌질댈게 뻔한 놈들에게. ㅋ 분명히 말하지만, 너그들 종교를 까려고 맘먹고 깠으면 지금까지 얼마전에 컴백해서 쓰던 대로 글 안써 찌질한 것들아. ㅉㅉㅉ 개념좀 쳐잡고 살아라. ㅋ
사람들이 다 니들 수준으로 멍청한 줄 아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