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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포기하려는 광양교육청 각성하라!

dddda |2014.04.29 17:56
조회 1,223 |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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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가 배포한 불법 음해영상으로 청소년 인성교육 포기하려는 교육청은 각성하라"

 

 

광양교육청 정귀남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이 모 집사가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넣었고, 뇌교육에 대한 비방 자료를 보냈왔고, 이후 목사를 비롯하여 학부모들의 민원이 쏟아져 들어왔다"면서 "뇌교육 프로그램이 인성교육에 좋은 것은 알지만, 영상으로 인해 곤욕스럽다"고 말했다. 

 

이 모 집사는 뇌교육을 창안한 이승헌 총장을 음해하고 명예훼손한 혐의로 인해 구속된 바 있다.

 

뇌교육협회는 향후 1인 시위를 지속하고, 전남교육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 및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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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뇌교육을 해 왔고 저 또한 그런 인성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봤고 교사로써의 길을 걸으려 하는데 이렇게 기독교에서 폄하하니 막막하고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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