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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뭔 이름이 필요하냐?

검타킹냄새 |2014.04.29 23:30
조회 344 |추천 0

그냥 여자는 삼식이 엄마 두산이 엄마 맹칠이 엄마 이렇게 부르고 말아야지 무슨 이름을 화려하게 하겠다고 요새 가수들 보면 참 여자들 살기 좋은 시대에 태어났더라.

그 아이유도 그냥 이지은이지 지가 뭐 벼슬이라고 이름으로 장난칠을 치고 앉았어.

이런 여자들 따로 불러서 삼일에 한번씩 두드려야 정신을 차리는 아주 시건방진 것들이다.

그리고 감히 여자들이 어디라고 의자에 앉아서 생활을 하고 있어.

 

옛날에는 여자들은 그냥 앉은 자세로 하루종일 앉아있다가 무릎과 종아리에 알배기고 그랬어.

발에는 쥐나서 혼자 호들갑떨다 시어머니가 밥푸던 주걱으로 귀빵맹이를 맞고 그랬지.

울고 싶어도 울지도 못하고 몰래 울다가 눈 팅팅 부어서 집에서 쫒겨나고 그랬다.

 

여자들 잘 들어 지금은 너희들 살기 좋은 시대이니 하늘같은 남편이 퇴근하면 상다리가 다 부러지도록 밥상이나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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